블루보틀과 스타트업 브랜딩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한 첫 걸음은 브랜드의 철학을 세우는 것이다. 

이는 창업자의 자산과 역량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흔들리지 않는 콘셉트가 만들어지게 되고, 오랜 시간 살아남는다.”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중에서



지난주 금요일, 커피계의 애플이자 실리콘밸리가 사랑한 커피라고 불리는 블루보틀이 서울 강남에 1호점을 연다는 소식에 커피애호가들과 브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한참 설레었습니다. 아주 단순한 파란병의 로고에 왜 전세계는 열광하는 걸까요? 누구보다 효율성을 따지는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사람들은 어째서 15분씩 기다리면서까지 이 커피를 마시려는 걸까요?


Be my B;ookchoice 여덟번째 모임에서는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의 저자 양도영 님과 함께, F&B 브랜드디렉터가 보는 블루보틀만의 특별한 브랜드 철학과 성공요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일시 :  9/13 (목) 19:30 ~ 21:30


+ 장소 : DDP 크레아 (중구 을지로 281 DDP 살림터 2층)


+ 인원 : 선착순 35명


+ 참가비 : 3만 5천원 (음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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